지난 월례발표회
왜 이주 여성마저 아이를 낳지 않는가? 상품화된 결혼 이주 여성의 출산을 중심으로
2026년 8월 월례발표회 백지선 (Reproductive Ageing Group, Max Planck Institute for Demographic Research) 한국 내 결혼 이주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중개 업체를 통한 ‘상품화된 결혼’ 현상입니다. 하지만 기대와 달리 이주 여성의 출산율은 내국인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. 본 연구는 이러한 현상의 주요 원인을 ‘국제결혼의 상품화’에 두고, 더보기…




